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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마태복음 22장 21절에서 주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며, 2026년 10월 셋째주일에 드릴 헌금기도문을 주일 낮 예배, 오후·저녁 예배, 구역 예배, 주일학교용으로 나누어 모음으로 준비합니다.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주일예배 헌금기도문 모음 - 다운로드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사진과 광고가 없는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주일예배 헌금기도문 모음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주일 예배와 구역 예배에서 헌금기도를 맡으신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블로그에서도 버전별 헌금기도문 전문을 언제든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샬롬! 마태복음 22장에서 주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을 담은 10월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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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주일예배 헌금기도문 모음 - 본문




주일 낮 예배 헌금기도문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10월 셋째 주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저희를 불러 주시고 지난 한 주간도 생명과 호흡을 지켜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누리는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고백하며, 정성으로 준비한 예물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마태복음 22장 15절부터 22절의 말씀에서 주님은 데나리온에 새겨진 형상을 보이시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말씀하셨습니다. 동전에 가이사의 형상이 새겨져 있듯이 저희 안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 있음을 기억합니다. 그러므로 이 예물이 손에 든 물질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저희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함으로 드리는 손길도 있고, 넉넉하지 못한 형편 가운데 믿음으로 드리는 손길도 있사오니 그 중심을 살펴 주시옵소서. 액수보다 마음을 보시는 주님께서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을 귀히 여기셨던 것처럼, 오늘 드린 예물 하나하나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드린 이들의 가정과 일터와 자녀들 위에 하늘의 신령한 복을 더하여 주시고, 다음 주일에도 기쁨으로 드릴 수 있는 넉넉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예물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귀하게 쓰이게 하옵소서. 깊어가는 가을, 추수를 앞둔 들녘처럼 저희 삶에도 감사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하시고, 다가오는 추수감사주일까지 날마다 감사를 배우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재정을 맡아 섬기는 손길에도 지혜와 정직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위해 자기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오후·저녁 예배 헌금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주일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드리며 오후(저녁) 예배의 자리에서 다시 예물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저희의 시간과 물질이 모두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드린 손길마다 새로운 한 주간의 삶 속에서 주님의 돌보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이 예물이 주님 나라를 위해 귀히 쓰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구역·속회 예배 헌금기도문
좋으신 하나님, 구역(속회)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정성으로 드린 이 작은 예물을 받아 주시고, 드린 손길과 오늘 예배를 위해 처소를 열어 준 가정 위에 넘치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예물이 이웃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이게 하시며, 저희 구역이 서로 돌보고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학교·중고등부 헌금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전에 왕의 얼굴이 새겨져 있는 것처럼 저희 마음에는 하나님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용돈을 아끼며 정성껏 준비한 헌금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헌금과 함께 저희의 마음과 시간도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친구들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은...
이번 주일은 마태복음 22장 15절부터 22절,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문제에 대한 주님의 대답이 복음 말씀으로 주어지는 주일입니다. 데나리온에 가이사의 형상이 새겨져 있듯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 있다는 묵상을 헌금의 의미와 연결하여, 예물이 곧 우리 자신을 드리는 고백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헌금기도는 보통 1~2분 안에 드리게 되므로, 주일 낮 예배용은 조금 넉넉하게, 오후·저녁 예배와 구역 예배, 주일학교용은 짧게 다듬었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모임의 형편에 맞게 가감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달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미리 준비하는 기도로 드려도 좋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드리는 손길마다 하나님의 넉넉한 은혜가 채워지는 한 주 되시길 축복합니다. 행복한 주일 되세요!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10월 셋째주일 헌금기도문 샬롬! 마태복음 22장에서 주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을 담은 10월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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